말이란 그 쓰는 방법에 따라서 혹은 친선(親善)으로도 되고 혹은 전쟁도 일으킨다. -서경 사당 치례하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, 겉만 꾸미려고 애쓰다가 정작 요긴한 것은 잃어버리고 만다는 뜻.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. 처음에는 처녀처럼 조용하게 하고 일단 결심이 서면 그물에서 도망치는 토끼처럼 신속히 단행한다. 적의 간첩을 대처하는 데에는 먼저 들어왔을 때에는 부드럽고 친절하게 맞아들여서 이것을 내 편으로 만들 생각을 한다. 후에 간첩이 적의를 나타내면 방어하는 기회를 주지 말고 빨리 처단해야 한다. -손자 결혼 생활은 긴 대화이다. -니체 인생은 짧다. 그러므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갈까 하고 이것저것 생각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해서는 안 된다. -새뮤얼 존슨 오늘의 영단어 - closing figure : 마감 지수의복이 날개 , 옷이 날개라. 남에게 좋은 말을 해 주는 것은 포백(布帛, 베와 비단)보다도 따뜻하고, 남을 상처입히는 말은 포격(砲擊, 창으로 찌르는 것)보다도 깊다. -순자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용기를 꺼내야 한다. 어느 누구도 할 수 있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진다면 의외로 쉽게 다이어트에 성공한다. 자기 자신에 용기를 시험해 보자. 성공은 당신의 마음속에 있다. -구태규 도갓집 강아지 같다 , 온갖 일에 눈치가 썩 빠르다.